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5/24-25 1박 2일 선운사 템플스테이
지친 노동자들의 마음과 몸 휴식을 지원하고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작년에 마음의 온도 1° 올리기 '하나 더' 참여형 캠페인으로 '양말목 네잎클로버, 꽃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시 만들어 주셨던 '네잎클로버'를 돌봄노동자, 감정노동자 등 전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