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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25(금) 4.28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 2025-04-28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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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에서는 매년 4.28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문화제를 진행하면서 

산업재해로 희생되신 노동자를 추모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4월 28일이 산업재해근로자의 날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의미있는 해 이기도 합니다.

 

4.28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 문화제는 

금속노조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사무장님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연대 말씀해주신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본부장님

추모의 글을 써주신 안영신님

추모연주 해 주신 봄눈별님

싱크홀 사고 관련 발언해주신 라이더유니온 전성배 지부장님

소프라노 이재은님

연대 말씀, 추모 공연 감사드립니다.

 

영상메시지 보내주신

용산역 강제징용노동자상을 만드신 김서경, 김운성 작가님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연출한 조정래 감독님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노동자역으로 출연한 최용석 배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모제를 위해 애써주신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금속노조 서울지역 공동위원회,

노동자빈자리사업단, 민주노총 서울본부 동부지역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제이에스인포넷,

자리에 함께 해주신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만큼은 산업재해로 희생되신 분들을 한번쯤 생각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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