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5.4.14(월)
성동 광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활동가 '청아대가자'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지연샘의 재능기부로 캔버스 아크릴 그림을 그리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그 후에는 미영샘이 '페다고지' 2장 발제를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