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5년 첫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을 성수AK밸리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가수 노갈, 세여울이 2025년 뜨락의 문을 산뜻하게 열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양말목 공예 체험 부스에서는 아름다운 노래소리를 들으며 네잎클로버와 꽃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동구는 참 좋은거 같다~ 라는 말도 들었답니다. :)
'성동에서 일해요' 라는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4월에도 성동구 곳곳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협조해주신 AK밸리 지식산업센터 관리사무소와 관계자분들
함께해주신 가수 노갈, 세여울,
레코딩스튜디오 통인, 금속노조서울지부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