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5년 1월 7일(화) '함께 쓰는 필사모임(2025)' 시작했습니다.
1/7(화)은 자유책, 1/21(화)은 '소년이 온다(한강)'로 함께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