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몸을 움직이며 서로의 공통점을 찾고 다름을 인정하며
인권의 다양성에 대해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교육 마련해 주신 마중물센터 우진아 센터장님과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