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경일중학교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 물건이 나에게 오기까지를 작성하는 시간에 어린이 노동에 대해 언급한 청소년이 인상깊은 것 같습니다.
강의해주신 청아대가자 선생님들, 강동 동그라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