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영하로 떨어진다는 소식에 걱정이 되었지만 생각보다 춥지 않은 날씨와 종종 따스한 볕도 내리쬐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스트레칭 용품과 센터 리플릿, 아파트경비노동자 소식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아파트에 단풍이 색을 곱게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단풍처럼 늘 아름다웠으면 하는데 올해 인원이 많이 감축된 아파트, 올해 말로 해고를 앞둔 경비 선생님들을 뵈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고민이 많아지는 날입니다.
함께해주신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전국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