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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금) 전태일 기념주간 미술프로그램 "밤하늘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 2024-11-25 12:52:00
  • 59.6.94.181

전태일 열사의 마지막 말씀은 이랬습니다.

"노동자들은 암흑 세상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내가 죽으면서 그 깜깜한 하늘에 작은 구멍을 하나 뚫는 거예요."

깜깜한 하늘에 작은 구멍 하나, 이번 미술프로그램 내용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밤하늘을 그리고, 구멍을 뚫어 전구로 빛을 내는 작업이었는데요. 다들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주셨어요.

이렇게 전태일 기념주간의 마지막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신 분들, 그리고 소중한 강의 해주신 김지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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