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11/12, 11/19 필사 소모임 진행했습니다.
반야심경 마음공부, 급류, 아들 셋 일 년에 한번 해외 육아,어딘가에 두고온 어느 날의 나에게, 음악소설집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글귀를 쓰고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