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나만의 향수만들기를 통한 몸과 마음 셀프테라피 2회차를 진행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오일을 냄새로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 향을 통해 심신을 치료, 회복할 수 있다는 부분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후기 나눠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