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올해도 퀼트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퀼트 수업은 원데이클래스로 진행했는데요~ 작은 가방 하나를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동이 들어가는지 체험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