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역사 속 여성들의 투쟁과 연대를 다룬 영화 '조선인 여공의 노래' 공동체 상영을 진행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걸음 해주신 분들, 그리고 행사를 함께 준비하며 애써주신 금속노조 서울 공동운영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