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특별시 외국인노동자센터와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광진구 노동복지센터, 중랑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지원 및 내·외국인 노동자가 상호 공존할 수 있는 서울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