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강의실 가득 향긋한 꽃향기를 맡으며 오늘의 피로도 풀고 꽃에 대한 기억도 나눠보았습니다.
완성된 리스를 보니 모두 같은 꽃 한다발씩 받았는데 어쩜 이렇게 다양하고 아름답게 만드셨을까 싶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런 경험 있으시지요?
오늘 퇴근 하면 나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지 하며 으쌰으쌰 하는 경험이요~
4회기의 치유프로그램이 그러한 시간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참여자분들과 강사님들
오늘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통톡, 사무금융 우분투 재단,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