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우쿨렐레 소모임의 발칙한 이름을 소개합니다~~
바로바로! <뭐 어쩌렐레?!> 인데요
여러 후보를 합치다 보니 이런 이름이 탄생했답니다.
"모퉁이에 있는 우릴 어쩔건데?!"를 합쳐 뭐 어쩌렐레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격주로 만나 항상 연습을 하지만, 만날 때마다 초심으로 연습을 하는 모임입니다.
그럼에도 함께하는 우리를 막을 수 없다! 라는 뜻이 하나있고요.
지난주에도 지지난주에도 악보에 적었던 박자와 코드는 모퉁이부터 시작해 중간으로 왔거든요.
우리는 모퉁이에 있지만
누가 뭐래도, 어찌됐든 우쿨렐레 하는 우쿨렐레 소모임입니다.
뭐 어쩌렐레?!는 10월 12일(토) 제 31회 2024 성동구 통일한마당 걷기대회에서 공연을 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슥~ 들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