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그간의 복습의 복습을 거쳐 이제 새로운 곡 하나는 금방 익히는 수준에 이른 우쿨렐레 소모임..!
이번 모임에서는 'You are my sunshine'을 연주했습니다.
귀에 익은 곡과 쉬운 코드, 그리고 늘 연습하고 있는 컨츄리 주법으로 치는 곡입니다.
햇살이 어느덧 뜨거움에서 따뜻함으로 바뀐 요즘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요 :)
참여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