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흥겨운 삼채가락을 배우고 홀로아리랑을 연주해 보았습니다.
홀로아리랑 가사도 너무 좋네요 ^^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