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들장미 소녀를 다시 한 번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타와 우쿨렐레는 닮은 구석이 많은데요~ 기타음색과 비교해보며 들어보면 또 색다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