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7월 2일, 7월 16일, 7월 30일
7월에는 세 번 진행했습니다. 공통책으로는 네가 있는 요일을 선정해 읽고 필사 했습니다. 그 외에 각자 세이노의 가르침, 냉정한 이타주의자,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실컷 울어야 다시 사랑할 수 있다. 질문 빈곤 사회, 김미경의 마흔 수업 등을 읽고 필사 한 구절을 같이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