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지난번에 배웠던 룸바 주법을 복습하고 연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
아직은 연주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조만간
노래도 함께할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기타모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