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비가 쏟아지는 월요일, 우쿨렐레 소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막힘없이 연주합니다.
다음 모임부터는 '나성에 가면'을 연주할 예정인데요. 룸바리듬이 어려워서 벌써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래도 우리 모임은요. 서로 끌고 밀고 당겨주는 공동체라서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