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쏟아지는 비에도 기타모임을 위해 모였습니다. ^^
따라랑~ 소리가 즐거운 룸바 주법을 배우고 나성에가면을 신나게 불러보았습니다. 두시간 만에 한곡 연주가 가능한 기타모임이 되고 있습니다 :)
함께해주신 여러분, 한명 한명 놓치지 않고 알려주시는 강사님 감사합니다!
장마철 빗길,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