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함께 연주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혹은 곧.. 펼쳐질 공연을 위해서 연습합니다.
오랜만에 온 멤버를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해 코드와 박자를 알려주기도 하는 우쿨렐레 소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