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그동안 했던 모임 가운데 5월 27일의 연주는 조금 달랐습니다.
아니, 많이 달랐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우쿨렐레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음악적인 교감을 하는 순간이 있었거든요.
옆사람이 헤매면 끌어주고 당겨주고 하며 온 성과가 아닐까요?
'오... 좀 멋있는데?' 앞으로 더 멋있어질 우쿨렐레 소모임을 기대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