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4.05.24(금) 금호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금호고등학교에서의 올해 마지막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엔 청소년들과 노동이라는 단어의 거리가 멀었는데요.
점점 가까워지며 어느덧 고개를 끄덕이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이 물건이 나에게 오기까지 활동에 탕후루는 늘 빠지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물건, 애정하는 음식은 모두 노동의 산물이라는 것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성동광진 청!아대가자 선생님, 금호고등학교 청소년들, 수업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금호고등학교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