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1부에서는 감정테라피를 진행했습니다.
둘씩 짝 지어 한사람이 쫓아가고 쫓기며 여러번 할수록 익숙해지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같은 행동이나 상황이 바뀌면 감정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눈을감고 뜨며 에너지를 충분히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에서는 터치테라피를 진행했습니다.
어깨, 머리 마사지를 진행하며 몸감각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에도 함께해주신 준오스님, 뮈욤스페이스 신현주 강사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참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상반기 명상요가는 5월로 마무리 합니다. 하반기 9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