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한 구의역 참사 8주기 시민추모식이 있었습니다.
추모식을 진행하고 사고현장인 9-4 플랫폼에서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얼마나 안전한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묻는 시간이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모든 노동자에게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날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되는 날까지 추모하고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