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볕이 부쩍 뜨거워졌네요.
5월의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은 성삼어린이 공원에서 진행했습니다.
무료 노동상담, 무료 심리상담, 노동권익캠페인, 노래공연이 있었습니다.
가수 송현숙님, 한선희님, 심심프로젝트 노래공연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5월의 첫 금요일 성수동의 점심시간이 싱그럽고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