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4월 19일 핸드드립 커피 강좌의 첫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따뜻한 커피 향기가 가득한 공간, 수다 카페에서 핸드드립 커피 강좌 1회차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콩을 기르고, 그것을 수확해서 배달하고, 그리고 커피를 볶고 가는 가공하는 과정까지.
우리가 마시는 컵에 담기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동'이 있었을까요?
실제로 드립커피를 만드는 과정 역시 커피를 마실 사람을 위한 사랑과 인내의 과정이었습니다 :)
우리가 일상 속에서 즐기는 작은 행복에도,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