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fast 16 beat (디스코) 주법을 배우고 연주했습니다.
디스코 주법의 노래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오르는 연어들처럼'과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노래를 연주해 보았는데요 ~
영원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30분 정도 연습을 하니 조금씩 되기 시작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안될 것 같은데 하다보면 가능해지고 같이 하고 있는 분들의 연주소리가 들리는 것도 기쁨입니다. :)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환영 합니다. ^^
문의 02-467-8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