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벚꽃엔딩과 들장미소녀 캔디를 함께 부르며 봄날의 따스함을 만끽했답니다.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발을 구르며 박자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