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월요일 저녁, 우쿨렐레 소모임은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이번에는 '월량대표아적심' 을 배워보았습니다.
우쿨렐레를 치는 손만큼이나 바쁜 것은 코드와 리듬을 필기하는 손입니다.
우쿨렐레 소모임은 단순한 악기 연습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감성을 깨우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요.
늘 그랬듯, 이번 주에도 음악과 마음을 나눈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