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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11(월) 우쿨렐레 소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2024-03-12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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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우쿨렐레 소모임

월요일 저녁, 우쿨렐레 소모임은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이번에는 '월량대표아적심' 을 배워보았습니다.

우쿨렐레를 치는 손만큼이나 바쁜 것은 코드와 리듬을 필기하는 손입니다.

 

우쿨렐레 소모임은 단순한 악기 연습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감성을 깨우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요.

 

늘 그랬듯, 이번 주에도 음악과 마음을 나눈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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