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6일 저녁, 우쿨렐레 소모임은 조금 일찍 모여 모두 연습을 시작했어요.
숨도 돌리고, 담소도 나눌 수 있지만! 모두 열정에 가득차서 오자마자 바로 우쿨렐레를 잡고 연습을 했답니다.
칼립소 주법 마스터의 길은 어렵지만... 나의 옆의 동지와 함께라면! 힘들지 않아요~
우쿨렐레는 열정, 열정, 열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