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지난주에 배운 벚꽃엔딩을 복습하고, 새로운 노래 들장미소녀 캔디를 열심히 따라 부르며 배웠어요!
캔디는 코드 변화가 까다롭기도 했지만, 모두 잘 따라하셨습니다! ✨
우쿨렐레 마스터의 길은 멀어보이지만, 그 길을 함께 가기에! 들장미 소녀 캔디처럼 웃으며 연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신나는 칼립소 주법까지 익히며 발도 신나게 굴러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주에는 어떤 노래를 할까요? 매번 기대되는 우쿨렐레 소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