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함께 배우고, 함께 웃으며, 우리의 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 ✨
올해 첫 모임에서는 미리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벚꽃엔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의 겨울은 아직 깊지만, 우리 모임에는 봄이 찾아온 것만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