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4년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셔플, 바운스템포와 슬로우록을 배우고 연주했습니다.
올해 목표는 개인 연주 한곡과 합창 연주 한곡을 해보는 것입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