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영하 6~10도... 갑자기 또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노동상담안내 홍보를 하기 위해 행당역으로 나섰습니다.
행당역 방문은 처음이었는데요
센터위치를 물어보시는 분들 권리구제방법을 물어보시는 분들
전화로 지인에게 최저임금을 알려주시는 분들 등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셨습니다.
저희센터에서도 매일 보고 있는 매일노동뉴스 기자님도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
추운날씨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 무료노동상담 : 02-497-8573 평일 오후1시~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