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성동지역을 생활권으로 하는 청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운동을 통해 다양성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 움직임으로 몸을 표현하고 몸 움직임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자기 자신과의 관계, 타인의 관계를 확장하는 시간을 통해서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즐거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진행 해주신 마중물 우진아 센터장님과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