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성동구청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을 환영합니다!
최근 성동구청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내 필수노동자들의 임금체계 실태조사를 진행했고,
2024년부터 공공서비스 성격이 큰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마을버스 기사들부터 필수노동자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서울지부 주최로 진행하였고
성동지역에서 정의당 성동구위원회, 진보당 성동광진구위원회,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필수노동자 지원정책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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