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홀수비번 경비노동자분들을 모시고 2차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소중한 시간 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의견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