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여성 노동자들이 빵과 장미를 외치며 헌신적으로 목소리를 낸 지 10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생존과 삶의 존엄을 위해 나섰던 그들의 용기는 사회를 변화시켰고, 오늘날 여성들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성평등 사회는 오지 않았습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여성들이 이룬 성과를 기념하며 남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집니다.
성동근로자복지센터도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